KOSPI는 6,909.91(-1.76%)로 7천선을 이탈했고 KOSDAQ은 820.64(-1.95%)로 하락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양 시장에서 각각 2조6,035억원과 1조4,418억원 잠정 순매도했다.
FACT: KOSPI -1.76%, KOSDAQ -1.95%, KOSPI200 -1.97%였다. CALCULATION: 일반 상승/하락은 0.650배, 주식 거래대금은 25.765027조원으로 직전 세션보다 34.78% 줄었다. INTERPRETATION: 장초반 급락 뒤 낙폭을 줄였지만 반도체와 코스닥 성장주의 약세,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약한 시장폭이 남았다.
시장 요약
확인 사실
FACT: KOSPI 6,909.91, KOSDAQ 820.64, KOSPI200 1,090.22. 주식 거래대금 25.765027조원, 잠정 수급 합계는 개인 +2조3,797억원·외국인 -2조6,035억원·기관 -1조4,418억원이다.
계산
CALCULATION: 주식 거래대금은 직전보다 34.78% 감소했다. 일반 상승/하락 0.650배, 비보합 일반 상승 비율 39.40%,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거래대금 비중은 양 시장의 32.20%다.
불확실성
UNCERTAINTY: 수급은 16:34 KST 잠정치다. 세 주체 합계가 0이 아닌 것은 기타법인·기타외국인 등 미표시 주체가 있기 때문이다. 거래대금과 시장폭은 Npay 전 종목 정규장 레코드에서 주식만 재집계했고 장후 가격은 제외했다. 유가·금리와 종가의 단일 인과는 확정하지 않는다.
| 지표 | 수준 | 변화·상태 | 기준·근거 |
|---|---|---|---|
| KOSPI | 6,909.91 | -124.01 / -1.76% | 정규장 확정. 시가·저가 6,802.50, 고가 6,948.83; 저점 대비 +1.58%. KRX·Npay. |
| KOSDAQ | 820.64 | -16.28 / -1.95% | 시가·저가 816.91, 고가 826.53. 일반 상승 595·하락 1,006. KRX·Npay. |
| KOSPI200 | 1,090.22 | -21.91 / -1.97% | KOSPI보다 0.21%p 더 약했다. 삼성전자 -3.53%, SK하이닉스 -2.21%. KRX·Npay. |
| 양 시장 주식 거래대금 | 25.765027조원 | 직전 대비 -34.78% | KOSPI 주식 19.398956조원 + KOSDAQ 주식 6.366071조원. 16:34 KST Npay 전 종목 합계. |
핵심 지표 변화 비교
시장별 흐름과 중요 변화
KOSPI·대형주
KOSPI 일반 상승 368·상한 1·보합 101·하락 475였다. 개인 +1조8,678억원, 외국인 -2조2,915억원, 기관 -1조2,256억원 잠정. 삼성전자 -3.53%, SK하이닉스 -2.21%, 삼성전자우 -4.78%였다. 삼성화재 +6.03%, HD현대중공업 +5.62%, KB금융 +2.60%는 올랐다.
KOSDAQ·시장폭
KOSDAQ 일반 상승 595·상한 11·보합 210·하락 1,006, 일반 상승/하락 0.591배였다. 개인 +5,119억원, 외국인 -3,120억원, 기관 -2,162억원 잠정. 티에스이 -15.01%, 파두 -13.62%, 원익IPS -7.15%, 에코프로비엠 -7.08%, 주성엔지니어링 -5.43%였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거래대금 8.294913조원은 KOSPI 주식의 42.76%, 양 시장 주식의 32.20%다. 두 종목 약세가 대형주 지수에 영향을 줬지만 금융·조선·소프트웨어는 올랐고 KOSPI는 장초반 저점에서 1.58% 회복했다. 전면적 투매와 선택적 방어를 함께 봐야 한다.
주요 종목·업종·사건
선정 근거: KOSPI 7천선 이탈, KOSDAQ과 KOSPI200의 동반 약세, 일반 시장폭 0.650배,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반도체 약세와 금융·조선·소프트웨어의 선택적 강세를 핵심 근거로 선정했다.
사건: 미국 8월 PPI +0.4%와 ECB 25bp 인상, 미 10년물 4.944%, WTI 100달러·Brent 105달러가 금리·원가 부담을 높였다. 반도체·전자제품·2차전지는 약했지만 손해보험·소프트웨어·조선·은행은 올랐다.
| 대상 | 변화·상태 | 선정 근거·관련 사건 |
|---|---|---|
| 반도체·전자제품 | 반도체 -3.14% / 전자제품 -3.32% | 삼성전자 -3.53%, SK하이닉스 -2.21%, 한미반도체 -8.70%, 주성엔지니어링 -5.43%. 금리·유가 부담과 차익실현이 동시 발생했으나 개별 종목의 단일 원인은 확정하지 않는다. |
| 금융·조선 | 손해보험 +4.18% / 조선 +3.12% | 삼성화재 +6.03%, HD현대중공업 +5.62%, KB금융 +2.60%, 신한지주 +2.36%. 하락장 안의 선택적 방어였다. |
| 소프트웨어·보안 | 소프트웨어 +4.08% / 엑스게이트 상한 | 소프트웨어 업종은 73개 중 40개 상승, 23개 하락이었다. 보안 종목 다수가 상한을 기록했지만 개별 재료는 추가 확인이 필요해 원인을 단정하지 않는다. |
해석: 반도체·전자제품·비철금속·2차전지 관련 종목은 약했고 양 시장 하락 종목이 일반 상승의 1.54배였다. 손해보험·은행·조선·소프트웨어 강세는 시장 전체 반등이 아니라 선택적 방어로 분류한다.
금리·환율·원자재와 보조 지표
9월 10일 미국 S&P500 7,591.70(-0.98%), Nasdaq 26,081.73(-0.52%), Dow 52,064.10(-1.88%), 미 10년물 4.944%(+18.2bp)였다. 9월 11일 16:28 KST WTI 100.75달러(+8.30%), Brent 105.38달러(+7.62%), S&P500 선물 -0.67%, Nasdaq100 선물 -0.99%. 닛케이 -3.60%, 상하이 -1.13%, 항셍 -3.35%(16:23 진행 중). USD/KRW 하나은행 고시는 1,344.40원(-0.49%, 16:32:43).
미국 PPI와 ECB 인상, 유가·미 장기금리 상승은 성장주 할인율과 수입비용 부담 경로로 연결된다. 국내 반도체·2차전지와 아시아 지수가 함께 약했지만 KOSPI는 장초반 저점에서 반등했고 금융·조선·소프트웨어는 올랐다. 동행을 단일 인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정책·기업·지정학 사건
미국 PPI와 유가
FACT: 미국 BLS는 8월 최종수요 PPI가 전월비 0.4%, 전년비 5.4% 올랐다고 발표했다. 16:28 KST WTI 100.75달러, Brent 105.38달러였다. INTERPRETATION: 금리와 비용 우려를 높이는 배경이지만 한국 종가의 단일 원인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ECB 25bp 인상
FACT: ECB는 9월 10일 세 정책금리를 25bp 올렸다. 2026년 물가 전망 3.0%, 성장률 전망 0.9%를 제시했다. 한국 정규장 전 확인된 글로벌 금리 입력으로 분류한다.
미국 CPI와 FOMC
FACT: 미국 8월 CPI는 9/11 21:30 KST 예정이고 FOMC는 9/15~16 열린다. CPI 결과는 한국 정규장 이후이므로 오늘 종가 원인에서 제외하고 다음 세션 입력으로 분리한다.
다음 일정과 관찰 신호
| 현지·한국 시각 | 일정 | 확인 포인트 |
|---|---|---|
| 9/11 21:30 KST | 미국 8월 CPI | 물가·미 10년물·유가·미국 선물 반응 |
| 9/14 09:00 KST | 다음 KRX 정규장 | KOSPI 6,803·6,910·6,949·7,000, KOSDAQ 817·821·827 |
| 9/15~16 ET | 미국 FOMC | 정책금리·점도표·기자회견 |
시나리오·전망·반대 근거
상방 7천선 재접근
KOSPI가 6,948.83을 넘고 7,000에 접근하며 KOSDAQ이 826.53 위에 안착한다. 일반 시장폭 1.0배 이상, 외국인·기관 매도 축소,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동반 회복이 확인된다.
기준 저점 위 변동성
KOSPI 6,803~6,949, KOSDAQ 817~827에서 등락한다. 시장폭 0.6~1.0배, 개인 매수와 금융·조선 방어가 외국인·기관 매도를 일부 흡수하고 주식 거래대금은 22~30조원대다.
하방 장초반 저점 재시험
KOSPI 6,802.50과 KOSDAQ 816.91을 함께 이탈하고 시장폭 0.6배 미만, 외국인·기관 순매도 확대, Brent 107달러와 USD/KRW 1,350원 상향이 겹친다.
전망
CONDITIONAL_OUTLOOK: 다음 정규장 첫 60~90분에 KOSPI 6,802.50·6,909.91·6,948.83·7,000, KOSDAQ 816.91·820.64·826.53, 시장폭, 외국인·기관 수급, Brent 107달러와 USD/KRW 1,350원을 함께 확인한다.
반대 근거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일반 시장폭 0.650배, 반도체 -3.14%, KOSPI200 상대 약세는 위험회피를 지지한다. KOSPI 저점 대비 +1.58%, 손해보험 +4.18%, 소프트웨어 +4.08%, 조선 +3.12%, 은행 +2.20%는 전면적 투매 해석의 반대 근거다.
정정·충돌
16:34 KST Npay 지수·수급과 전 종목 종가를 최종 기준으로 사용했다. 장중 기사와 AP 아시아 스냅샷은 시점이 달라 종가 수치로 사용하지 않았다. 전 종목 합계에서 ETF·ETN 등 비주식 상품을 제외한 주식만 거래대금·시장폭에 포함했다.
오늘의 결론과 다음 관찰
오늘의 결론
오늘은 유가·금리 부담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속에서 KOSPI가 7천선을 이탈하고 양 시장 시장폭이 약화된 위험회피 세션이다. 다만 장초반 저점에서 낙폭을 줄이고 금융·조선·소프트웨어가 버텨 급락 후 선택적 방어로 분류한다.
다음 관찰 신호
KOSPI 6,802.50·6,948.83·7,000, KOSDAQ 816.91·826.53, 일반 시장폭 1.0배, 외국인·기관 수급, Brent 107달러, USD/KRW 1,350원. 모두 목표가가 아닌 판단 갱신 기준이다.
출처
-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 정규장 종가·거래대금·시장폭·수급 공식 기준 포털 · Global KRX 거래시간 — KRX 현물 정규장 09:00~15:30 KST · Npay 증권 KRX 지수 API — KOSPI·KOSDAQ·KOSPI200 9월 11일 OHLC·종가
- Npay 증권 투자자 API — KOSPI·KOSDAQ 투자자별 잠정 순매수 16:34 KST · Npay 증권 전 종목 API — 정규장 종가 기준 주식 거래대금·시장폭·주요 종목 · Npay 증권 업종 API — 업종 분류별 등락률과 상승·하락 종목 수
- Npay 시장지표 환율 — 하나은행 USD/KRW 16:32:43 KST 고시 · 연합뉴스 개장 — 유가·미 국채금리·반도체 약세와 장초반 수급 배경 · AP 아시아시장 — 아시아 주식 약세와 국제유가 100달러 상회 맥락
- ECB — 9월 10일 정책금리 25bp 인상 공식 결정 · 미국 BLS PPI — 8월 최종수요 PPI 전월비 +0.4%·전년비 +5.4% · 미국 BLS CPI 일정 — 8월 CPI 9월 11일 08:30 ET 발표 예정
- 미 연준 FOMC — 9월 15~16일 회의와 기자회견 공식 일정 · Yahoo Finance — 미국 종가·미 10년물·원유·아시아 지수·미국 선물 스냅샷
공개 데이터 기반 정보 요약이며 개인 맞춤 투자 조언·매수·매도·목표가·주문 실행을 제공하지 않는다. 한국 가격은 9월 11일 KRX 정규장 종가, 수급·전 종목 집계는 16:34 KST 잠정 스냅샷, 해외 선물·원유·항셍·환율은 표시 시각 진행 중 값이다. NXT와 장후 가격은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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